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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 스님이 알려주는 발우공양
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 스님이 알려주는 발우공양
게재 시간
"일반인들은 '식사'라고 부르지만, 절에서는 '공양'이라고 합니다. 공양은 내 몸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에요."
800년 역사의 사찰에서, 한국 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 스님과 함께 스님들의 이른 아침 수행을 따라가 봤다.
침묵 속에서 음식에 집중하고, 한 톨도 남기지 않는 발우공양. 이 특별한 식사법에는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더 행복하고 안정된 삶으로 이끄는 지혜가 담겨 있다.
취재: 김수민, 촬영: 권문
추가 촬영: 최진영, 편집: 엘리자베타 아브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