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적게 사용하는 텍스트 전용 버전의 웹사이트를 보고 계십니다. 모든 이미지와 동영상이 포함된 웹사이트의 메인 버전을 보세요.
최전선에서 죽음을 목격한 가자 지구 구급대원들의 이야기
최전선에서 죽음을 목격한 가자 지구 구급대원들의 이야기
게재 시간
주의: 이 영상에는 보기 다소 불편한 장면이 포함돼 있습니다.
“신이 우리가 목격한 것을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을 주지 않았다면 구급대원으로 다시 활동할 수 없겠죠”
가자 지구 긴급 전화 ‘101’로 신고가 접수되면 팔레스타인 적신월사 구급대원들이 가장 먼저 출동한다.
페라스 알-아즈라미 팔레스타인 현지 언론인은 가자 지구에서 전쟁이 시작된 첫 달 동안 팔레스타인 적신월사(PRCS) 구급대원들을 따라다니며 응급 구조 현장을 기록했다.
당시 이스라엘의 폭격이 가장 심했던 가자 지구 북부 지역의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