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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100살 앞둔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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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키 플라워스는 평생 무용수로 살며 전 세계를 누볐다.
100살을 코앞에 현재는 자선 모금을 위해 매주 세 번, 차고에서 운동 교실을 연다.
그는 "하루 종일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지 말고 뭐든 하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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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을 코앞에 현재는 자선 모금을 위해 매주 세 번, 차고에서 운동 교실을 연다.
그는 "하루 종일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지 말고 뭐든 하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