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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테러: 희생자 장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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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21일 스리랑카의 교회와 호텔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 312명 이상이 숨지고 45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폭탄 테러는 2009년 이후 최악의 참사로 스리랑카 국민은 큰 충격을 받았다.
스리랑카 전역에 있는 교회는 군의 보호를 받고 있다. 피해자 가족들은 사망자와 실종자의 신분 확인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