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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흥남철수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이유
게재 시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흥남철수.
탯줄을 이로 끊어야 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난 ‘김치 5’, 피란민 생존자 박보배 할머니, 그리고 당시 배를 이끌던 미 해군 대령 에드워드 포니의 손자 네드 포니 작가.
이들의 사연을 통해 6.25전쟁 중 '흥남철수' 작전과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기획, 취재: 로라 비커, 배원정
촬영, 편집: 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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