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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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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이 극심한 나라와 다르게 비교적 인종차별적인 분위기가 없다고 여겨지는 한국. 이 말은 사실일까?
웹툰 '지하철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 저자 예롱은 흑인 남자친구와 교제하며 겪었던 일을 웹툰으로 그려 엮었다.
예롱과 한국에 사는 두 흑인이 만나 아직도 한국 사회에 만연한 인종차별에 관해 얘기했다.
기획: 이웅비, 촬영, 편집: 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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